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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료원 SAMSUNG Medic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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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료원이 인류의 꿈을 향해 정진합니다!

1982년 삼성생명공익재단 설립 당시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삼성의료원은 그룹 최대의 공익사업으로
1994년 3월 2일 한용철 박사가 초대의료원장으로 취임하고 그 해 11월 9일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에 1,100병상 규모의 최첨단 진료시설을 갖춘 삼성서울병원이 개원했다.
‘최선의 진료로 국민에 봉사, 첨단의학연구로 의학발전에 기여, 우수 의료인력의 양성으로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를 건립이념으로, 첨단 진료시설과 선진 의료시스템 연구·조사 등 10년에 걸친 철저한 개원 준비를 했다. 개원 3년 전부터 중견 의료진을 미리 선발하여 해외연수를 보냈으며, 진료 예약제, 보호자 없는 병원, 촌지없는 병원 등 철저한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구현하였고, 통원수술(Day Surgery), 처방전산화시스템(OCS), 의학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등 각종 선진 의료기술을 국내 처음 시도함으로써, 국내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 주었다. 이어, 1994년 12월 24일에는 30년 전통의 강북삼성병원(前 고려병원)과 삼성창원병원(前 마산고려병원)이 삼성의료원에 합류하였으며, 1995년 2월 21일에는 삼성의료원과 함께 건립을 준비해 온 삼성생명과학연구소를 삼성서울병원 별관동에 개소하였다.
1997년 2월 1일에는 의료원내 3개 병원이 성균관대의과대학과
1997년 2월에는 3개병원이 성균관대의과대학과 교육병원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우수 의료인재들을 양성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했고, 삼성의료원은 명실공히 진료·연구·교육이 균형을 갖춘 21세기 세계 초일류 종합의료기관으로 재도약 할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한편, 1998년 1월 5일 제2대 의료원장으로 최규완 박사가 취임하였으며, 1999년 3월 5일에는 성균관대의과대학 건물을 지하2층, 지상7층 연건평 1만여평으로 완공했다.
2008년 8월 1일 제3대 의료원장으로 이종철 박사가 취임하였다.
 
삼성의료원 소속기관들은 각각의 특성과 전통에 맞게 자율적으로 발전하는 한편
부문별 정기위원회 및 간담회를 통해 주요정책을 공유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자선진료 및 질병예방 사업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